안녕하세요,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입니다.
고진수 지부장이 고공농성 336일만에 땅을 밟았습니다. 그러나 이날 열린 7차 교섭에서 사측의 부적절한 발언이 계속되며 세종호텔지부는 9일째 로비 연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세종호텔 정리해고는 코로나19 일시적 위기를 기회 삼아 민주노조를 파괴하기 위한 세종대학교 설립자 아들 주명건의 노조파괴 공작이었습니다. 세종호텔의 복직 투쟁은 대학공공성과 연결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 지부는 대의원 1/3 이상의 제안과 집행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세종호텔 로비 투쟁 목요문화제 참석을 결정했습니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 시 | 1월 22일(목) 18시 30분
장 소 | 세종호텔 로비 (명동역 10번 출구)
후 원 | 카카오 3333.18.3174785 허지희
주 최 | 세종호텔지부


